2006/09/01

Steve Jobs Steve Jobs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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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형이 알려줘서 보았던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연설. 알려주었던 영상이 사라져 유튜브 것으로 다시 갱신.

2006/07/31

선물로 체리키보드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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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끝났다고 사람들이 축하 "술"파티를 개최했는데, 선물로 체리 미니키보드를 준비했다.

체리키보드... 소문은 들어봤는데, 아직까지는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 아직 손에 안 익어서 그런가?

이게 정말 그렇게 명품인가?

2006/07/29

드디어 회사를 옮기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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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를 떠나 비 SI 로 간다.

하는 일은 비슷할 것 같다(웹개발). 그러나 파견 안 나간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행복하다.

돌이켜 보니 별의별 일이 다 떠오른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싶기도 하고.

병특으로 시작해서 한 회사에 계속 몸담고 있었다. 어쩌다 보니 중간에 옮기지도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컨설팅 프로젝트도 재미를 느끼고 있는 터라 마무리하고 갔으면 좋겠지만 세상 일이 항상 그렇듯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 것은 아닌가 보다. 앞으로 당분간 제 이력에 컨설팅 경력이 추가될 일은 없을 듯. 지금 하던 것도 경력에 추가하기 미안하고.

프로젝트 중간에 나가게 될 것이기에 관련자들한테 미안하긴 하지만 내 앞가림이 우선인 것 같다.